함께 만드는 기술,
함께 정하는 원칙.
과제 기획 단계에서 책임·기여·권리·검증을 어떻게 구체화하는지 적었습니다.
과제 기획 단계에서 책임·기여·권리·검증을 구체화합니다.
1. 역할과 산출물을 먼저 합의합니다.
수요기업은 산업 요구사항과 현장 검증을, AI 기업은 합의한 연구개발 범위를 담당합니다. 각 기관의 책임자, 일정, 산출물을 명확히 정합니다.
2. 데이터와 기술의 권리를 구분합니다.
기존 보유기술, 제공 데이터, 신규 연구성과를 구분합니다. 실제 성과 귀속·사용권·상용화 조건은 해당 사업 규정과 협약, 계약을 기준으로 별도 검토합니다.
3. 안전과 검증을 개발의 일부로 둡니다.
평가 데이터를 분리하고 기존 방법과 비교합니다. 장비 제어나 외부 실행은 필요한 승인·제약·복구 기준을 정한 뒤 적용합니다.
4. 비공개 자료는 정해진 범위에서 다룹니다.
데이터 접근권한, 모델 사용, 보관·삭제, 비밀유지, 제3자 제공 조건을 협의합니다. 다른 고객에게 비공개 데이터나 파생 모델을 자동으로 재사용하지 않습니다.
5. 연구개발과 상용 운영을 구분합니다.
국가 R&D 협약에 따른 업무와 별도 상용 구축·유지관리·라이선스는 범위와 대가를 나누어 합의합니다.
‘공동기술개발 전문기업’은 사업 포지셔닝 표현입니다. 정부 지정·인증 또는 특정 사업의 참여자격을 의미하지 않으며, 참여 가능 여부는 개별 공고로 확인합니다.
더 물어보실 것이 있으면
070-4577-2392 또는 jbgjbg@hanmail.net 으로 편하게 연락 주세요.